가족관계 · 상황별 안내
상속포기 각서를 작성했다면 무엇을 추가로 확인해야 하나요?
작성 시점과 문서의 목적에 따라 검토할 문제가 다릅니다. 사망 전 작성한 각서나 가족 간 약정이 사망 후 법원에 하는 상속포기 신고를 그대로 대신하는 것은 아니므로 문서만 믿고 기한을 넘기지 않아야 합니다.
고인이 생전에 가족에게 재산을 받지 않겠다는 각서를 써 달라고 해 서명한 상황입니다.
상담 준비를 위한 가정 상황입니다. 실제 수임 사건이나 성공사례를 뜻하지 않습니다.
이 상황에서는 어떤 자료부터 준비하나요?
먼저 확인할 자료는 각서 원본, 작성 당시 대화 자료, 사망 후 법원 신고 내역입니다.
- 각서 원본
- 작성 당시 대화 자료
- 사망 후 법원 신고 내역
자료를 모았다면 무엇부터 진행하나요?
문서의 제목보다 실제 내용을 보여 주세요. 누구에게 어떤 조건으로 작성했는지 설명하고 현재 필요한 상속 절차를 별도로 확인합니다.
가족끼리 합의하면 상속포기 신고를 대신할 수 있나요?
가족 내부의 합의만으로 법원에 하는 상속포기 신고를 대신할 수는 없습니다. 공동상속인 중 누가 남고 누가 포기하는지, 배우자와 직계비속의 관계가 어떻게 구성되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법령 원문 — 국가법령정보센터 · 민법 제1041조(포기의 방식)에서는 다음과 같이 규정합니다.
상속인이 상속을 포기할 때에는 제1019조제1항의 기간내에 가정법원에 포기의 신고를 하여야 한다.
친척이 모두 같은 결론에 이른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남양주에서 상담받으면 신고 법원도 같은 지역인가요?
신고 관할은 고인의 최후 주소 등 사건의 법적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상담 지역이나 신청인의 현재 거주지만으로 정하지 않습니다.
고인의 최후 주소와 본인의 현재 거주지를 구분해 적고, 가족이 여러 지역에 나뉘어 있다면 자료를 취합할 담당자를 정하세요. 지역명은 이 안내를 찾는 생활권을 표시합니다. 해당 지역에 사무소가 있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신고 관할은 고인의 최후 주소 등 사건의 법적 기준에 따라 확인해야 합니다. 상담 지역만으로 관할을 정하지 말고 대한민국 법원 관할 검색과 해당 법원 안내를 확인하세요.
상속 상담은 어떻게 준비하면 되나요?
고인과의 관계, 상속 사실을 알게 된 날짜, 확인된 재산·채무와 받은 문서를 정리해 주세요.
근거와 참고자료
일반적인 법률정보입니다. 구체적인 기한·서류·책임은 가족관계와 재산·채무, 이미 한 행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